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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게시판

이제서야 인사를 남기네요 ^^
안녕하세요. 현이 아빠입니다.여름에 채영이랑 수현이가 캠프 참여해서 경험했던 이야기를 아직도 하고 있네요.캐나다 파란하늘, 노을 지는 아름다운 저녁 풍경을 시작으로 에듀프로수업시간에 공부했던 내용과 함께 여행했던 이야기..그리고, 홈스테이에서 홈가족과 수영장도가고, 홈시스터즈와 같이 놀던 이야기 등등 잊지못할 좋은 추억을 만든것 같네요.사실 캠프를 보내기전에는 영어 준비가 덜 되어서 돈 낭비가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고, 아이들과 떨어져야한다는 부담이 커서많이 망설였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잘 보냈다는 확신이 듭니다.특히나, 캐나다에서의 추억을 이야기하며 영어공부를 더 진지하게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애들 엄마도 매우 만족하네요.그리고 이번 겨울에도 캠프를 보내달라고 조릅니다..특히, 겨울에는 캐나다 친구들이랑 같이 수업을 진행한다고하니 또 다른 추억이 될 것 같고 여름과는 또 다른 경험이 있을것으로 생각되네요..이번에도 선생님들께서 많이수고해주시고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모습들 기대하겠습니다.잘 부탁드립니다. ^^
날짜 : 2019-11-11   댓글 : 0
작성자 : 현이아빠
오랜만입니다^^
으와아 제가 2007 speech contest 에서 상 받았던 기억이 있으니 벌써 10년이 훌쩍 지났네요! 제가 있던 2년간의 기억은 잊지 못할 참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homestay했던 가족 분들과 연락하고 아부지 어무니 하며 지내고 있네요!! 사진을 보았더니 St.Mary 운동장이!!!!! 흐어 다시 그곳을 한번 걸어보고 싶은 욕심이 마구마구 피어올랐습니다... 제가 당시에는 에세이 숙제도 엄청 안해가서 Mrs. Hurley 선생님한테 엄청 혼났었는데 잘 지내시나 궁금합니다. 지금은 나이도 차고 철도 들어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어요!! 영어 잘하는게 한국에 외서 정말 큰 merit임을 느꼇고 지금도 느끼고 있네용 ㅎㅎ 토익이 뭔지도 모르고 봤는데 거의 만점이 나왔어요!! 이것은 무조건 캐나다에서 영어한 덕분이다라고 딱 느꼈어요 크크 지금은 제가 있을때 계시던 선생님들 거의 안계시고 Cathy 선생님과 William 선생님만 계시겠죠? 수잔오 동생오 잘 지내고 있겠죠? Promontory 주변에 저희만의 아지트인 클럽하우스 한달에 한번 갔던거도
날짜 : 2019-11-11   댓글 : 0
작성자 : 박의성 Albert Park
에듀프로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천진에서
안녕하세요^^.전31기 겨울캠프에 유태욱엄마 입니다~~캐나다보낼때 두달이란시간이 언제갈까 싶었느데 벌써다지나서 태욱이가 돌아온지 5일째네요 ㅎㅎ.월리암원장님을 처음 만났을때가 기억나는데 설명회끝내고캐나다로 돌아가기 하루전인거 같아요...그때 제가 사춘기금방시작한 아들땜에고민이었거든요 부정적인 생각으로 꽉찬머리속...그리고 매일매일 게임과 의 전쟁중 이 던때 원장님을 우연하게뵙고 상담했던 그 말씀이 맘에확와닿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한치의망설임도 없이 그자리서 결정을내렸죠 보내기로...사실막상보내놓고 많이 울었답니다 처음으로 엄마떨어져서 잘지낼수는있는지 너무멀리 보낸건아닌지 그냥 한마디로 걱정 투성이였죠 하지만 걱정은 잠시였더라구요 ㅎㅎ.에듀프로는 매일매일 애들건강이며수업내용 모든소식을 소상하게 기록해서 부모님들께 전달하시더라구요 전 아침에일어나서  제일먼저하는 일과가 사진으로 애들얼굴보고 아~어제는 이런일들이 있었구나 하면서 너무행복했답니다^^.우리아들이 캐나다가서 네가지목표를 이루고 올꺼라고했거든요 그첫번째가 서양사람들의 자유롭고 긍적적인 사
날짜 : 2019-11-11   댓글 : 0
작성자 : 유태욱
선생님 저 현수예요 Diana 18기..
선생님 안녕하셨어요? 정말 엊그제 같은데 제가 벌써 중3이네요.. 이제 곧 고입을 앞두고 있는 시기인데 캐나다 생활이 너무나 그리워서 한 번 들어왔어요. 올라와져 있는 동영상 속 제 옛날 친구들은 벌써 졸업을 했더라고요.. 친구들도 보고싶은데 언제부턴가 이메일을 하다 끊겨버렸네요.. 에듀프로 선생님들도 너무 그립고 st.marys 식구들, 그리고 흠스테이 가족들까지 이젠 추억이 되버린듯 하네요. 캐나다 친구들한테는 다시 돌아오겠다고 약속까지 했는데..이젠 어떤 학교에 있는 지도 확실하지 않네요..ㅠㅠㅜㅠㅠ 그래도 선생님들 덕분에 공부하는 것도 수월한 건 확실해요ㅎㅎㅎㅎ 항상 제 지원군이 되주신 Cathy선생님, 용기를 복돋아주시던 Richard선생님, 그리고 항상 응원해주신 원장선생님까지 너무나도 보고싶네요.. 아, 그 시절 삼겹살 먹던 건 어찌나 맛있던지..지금도 그 맛을 잊지 못 해요. 엄마께서 아무리 맛있는 삼겹살을 해주셔도 리차드 선생님 삼겹살은 결코 따라가지를 못 하는 것 같네요ㅋㅋ. 여튼 선생님
날짜 : 2019-11-11   댓글 : 0
작성자 : 김현수
저 한시은 Chloe에요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저 한시은 Chloe에요 ㅎㅎ 저는 한국 들어와서 영어공부 소홀히 하지않고 열심히 하고 있고, 홈스테이 시스터 Kate랑도 연락 자주 하고 있어요. 저는 한국에 들어오자마자 주니어헤럴드 영자신문 학생기자에 지원했는데 뽑혀서 기자 활동도 하고 있어요. 제가 쓴 기사가 신문에 실리기도 했는데,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재원 영어부문에 합격했다는 소식도 전해드리려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1차 서류전형부터 경쟁률이 무척 높았는데, 2차 심층면접은 영어로 하는 인터뷰라서 자신감을 가지고 했어요. 그래도 떨어질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합격했습니다. 엄마가 그러시는데, 제가 캐나다학교랑 에듀프로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온 덕분이래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ㅋㅋ 더 열심히 해서 중학교도 꼭 제가 원하는 중학교 갈 수 있게 노력할께요. 여기는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어요. 칠리왁도 그렇겠죠? 얼마전 할로윈때는 그곳에서 보낸 할로윈이 많이 생각났어요. 열심
날짜 : 2019-11-11   댓글 : 0
작성자 : 한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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